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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그리고 나는 연극대본 그대로 무겁게 하는게 좋은데 중간중간을 재미있게 한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재미를 위해서 만든거같아서 너무 이벤트같은 느낌이있었던거같아 무슨말을 하는지 발음도 그렇지만 너무 흉과 목으로 질러내서 듣기 힘든것도 있었지만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느낌이 좋았습니다. 조명이나 뒤에서 음향조절하는 사람들을 보면 무언가의 밀도를 볼수 있었고, 그래도 뽑히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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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희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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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호홉을 익혀야 하는데 감정부터 배우니 어버버 가슴앓이 암 환자가 나올 수 밖에! ~~ 하건들도 문제지만 핵교가 더 큰 문제인 듯! ㅋ 어버버를 사랑들 하시니 별 수 있나~~, 그러니 하건을 별 애들이 아무나하고 지랄들이지 대학나와 이론 몇 개 안다고 연기가 어쩌구 저쩌구 어버버 ㅋㅋ, 됀장, 셤은 뭔 셤, 걍, 줄 세워놓고 선남선녀 뽑아가면 끝, ㅋㅋ서로 편안하게 어버버 어버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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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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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에 가천대학교 젊은연극제 공연을 관람하고왔습니다.
이번 연극작품은 '곰'과 '청혼'이였습니다.
청혼이 시작되고, 남자배우의 대사를 듣는데 너무 어버버여서 대사가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들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대사가 무슨 말인지 집중하다보니 극 자체에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여자배우는 남자배우보다 동그라미가 더 나오는 느낌이였고
생김새가 기분좋게 생겨서 더 빨려들게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곰'이 시작되고 뚱뚱한 남자배우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듣기가 싫을 정도 였습니다.
숨을 못쉬고, 목으로만 소리를 질러대다보니 모든 대사가 똑같고 답답했습니다.
더욱 어미를 풀고 찍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일반적인 연기는 뛰어나서 그것 역시 어려운 것이라서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배우들의 밀도가 좋아서 집중을 하게 만드는 힘을 느꼈습니다.
현역 대학생들의 공연을 처음봤는데, 생각보다 학생들의 열정이 뜨거워서 가천대학교가 왜 앞으로 비젼있는 학교인지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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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석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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