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했다고 하건문을 박차고 들어와서 기쁨과 환희를 억제못해 대성통곡 하던 기억이스모크처럼 삼삼한데...벌써 졸업이라니,한마디로 기가 찰 뿐이다,세월이 훅훅 간다는 얘기 아니냐,
쩝,ㅠㅠ
운동을 더 빡쌔게 해야겠다는 생각외엔 아무 생각
없다! 니눔 졸업이 나와 먼 관계냐구~~ㅋㅋ
노력했으니 졸업시켜 주는 것일테구 또한 학창시절
노력한 열정과 그 기분으로 사회를 대하면 되는것이지 두렵구 떨릴일이 뭐 잇것냐,.모든게
도찐 게찐이다, 다시말해 세상은 도찐 개찐이니
겁먹지 말고 조용히 받아들여라 이 말씀이다!
기억나지 50년만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인물이니
부모님한테 감사드려야 한다던 ~말, 지금도 그 말
은 유효하고 유효하다!!ㅎㅎ,
부모님한텐 지금도 변함없이 잘 하고있지?..
김규백,
좀 간에 계약하자!~~ 다른데로 날랐다간 너죽고 나
죽는다,하건으로 언능온나,백지수표 지둘린다
니눔은 내끼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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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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