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야,
그래도,
시간은 흘렀고,
세월도 흘렀다,
노래도 잇쟌니,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싶내
자꾸만 봐도 얼굴은 닳지 않으니...
또, 와!!!
도넛츠 좀 사 가지고!,....
그래도 너니까 부탁도 하고 그러는거야 !...
낄낄낄,,,,@
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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