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아,
오후 햇살이 맑구나
오늘은 3월1일
기미독립을 외치던 그 날 이기도 하다,
창가 너머 바람결에
펄럭이는 태극기!
비트를 치는 태극기를 바라보며 !......
대한독립을 외치던 유관순 열사와..
풍운의 꿈을 펼치고자
대한민국을 떠나야 했던 허윤정 !,
역사는,
두 분 다 공평하게 열사로 대접 할 것이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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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세월이 유수와 같다....참으로....!
그 간 얼마나 많은 드라마가 있었을 꼬,
지금도 덜렁거리겠지, ㅋ
하긴 그것도 너의 매력이었지만 ㅋㅋ
부모님은 너만보면 속 썩는다고 하셨지만
인물이 인물을 알아 본다고
좁은땅에서 버벅되기엔 너의 스케일이 비좁다고 일찍이 알아본 나다 ^^
사람들은 타고 날때부터 규격이 있는데 떠날 사람이 간 것 뿐이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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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땅에서,
지금은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어렵고 아프더라도
언젠가
하고자 했던 미래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결코 헛되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좀 더 분발하고 건강 챙기면서 미래를 향해 시간을 낭비하지말고
시간을 사랑하도록 !!!!!!!
마지막으로,
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윤정아...........
이민큼 보고 시펐다 !!^^..............정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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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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