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져,
세월의 흔적속에.. 맘은 흩어져 있고
세월의 정적속에.. 맘은 벙뿌리처럼 멍하고,
세월의 흐름속에.. 맘은 혼미하게 치닳으니,
몇자
끄적거려야 함에도 불구하고,손필은 미동치않고
손은 가되 맘이 못따라가니..눈빛도 동행하는구나,-
패닉이다,!..
너도 패닉-
나도 패닉-
그럿담,
그져 지쳤다는 건데...
이럴땐,,
조용히...아주 조용히 페닉을 나긋하게 즐겨볼뿐,..
뭔 약이 있겠는가 !........세월이 약?.......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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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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