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아!
여기나
거기나
날씨도 만만치 않은 지금
보신탕은 먹었는지?...아
거기에는 보신탕이 없지~
아~먹지도 못하든가 ?! ㅋ
그럼~ 삼계탕은 먹었는가?
한식집은 널널하니 일찌감치
삼계탕 형들은 시식했겠구먼!
그래도 , 여름은
멍멍형들이 최고인데...ㅋ
흠..내생각인데
조만간 한국땅에 오면말이지
그때...마음을 아주 크게먹고.
개탕이나 한번 배워보면 어떳겠니 !
암만해도
그게 너가 사는길 가튼데! 아닐까?!
ㅎㅎ
좌우지간
곰곰히 생각 한번 해봐..ㅋ
ㅎㅎ
그런데 침이 왜이리 넘어가지.....쩝,
날씨가 무더워져
소매도 짧아지고 스커트길이도
짧아진다고는 하지만..
너하고는아무런 상관없는일 같아서
별로 흥미도 없고! 노코멘트~당 !ㅋ
ㅎㅎ
이제쯤,
측측하고 습기찬 일본 땅에서
마음도 몸도 숙련은 됐겠다만은..
그래도
넌 본토 개코원숭이가 아니라는 걸
항상 인지하고 숙지하면서..
몸가짐 조심허구 조심혀는것 잊지마라 -_-
알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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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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