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희 ?? .......................................
스쳐갔던 많은 학생들 중 용희라는 퇴색되어진?
얼굴이 실루엣처럼 생각이 나는데에는,.그럿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ㅎ..
물론,지금이야 많이 변해 있겠지만...
변한다고 해야 얼마나 변해있겠는가!.모습이 생해서
지금봐도 귀신처럼 알아보지 않을까 생각드는데.ㅎ
남대문 한가운데서 찿아보라면 좀 더듬거릴려나 ㅎ
하여지간 반갑다 용희야 !!
개명을 했다하니 개명이름이 뭔가 궁금하네 ㅎㅎ
너의 말대로,
갑자기 고만두는 바람에 그 후로의 행적은 잘 모르겠으나
연기를 안하고 기계쪽으로 항로를 바꾸었다는 말은
주의사람들로 하여금 자주 전해들은 바는 있었으나...
다시금,
연기를 다시 시작한다는 말로 해석을 하면 되는건가?
그래서 할 놈은 언제든지 다시 한다니까 ㅎ
시간을 허비한건 아닌가 염려도 되고 당시 어머님께서
연기하는걸 못마땅 하신걸로 기억이 되는데....
지금은 타협이 완전히 된건지? 사못 궁금하다 ㅎㅎ
다시금,
진지했던 니놈의 모습도 보고싶고하니 시간있을때
한번 들려라! 지나간 얘기나 하면서 맘껏 웃어보자 ㅎ
니눔이 웃음이 많지 않던걸로 기억이나서..
능청한번 떠보는거다 이눔아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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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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