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코 찌지리 풀던 놈들이..
이제는,
한명 두명 세명..군대에서
대표에게 충성을 !!...허허
세월의 무상함이 이런것을
보고 말하는건지......흑흑
학원에서 만난 인연이 죽는
그 순간까지 이여지는 건
아닐지...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는데 설마 기우것제?.ㅎ
어언,
4개월이 훌쩍 지나버린 군
생활과 앞으로 남은 군생활이..
그져 지겨웠던
하루하루로 만 기억되지 않고
언젠가는
연기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계기가 되도록 군생활을 즐기고
받아들일 수 있는 " 짱" "짱" "짱"
쩡욱이가 됐으면한다.ㅋ
진정한
젊은날의 초상이 될께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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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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