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죽했던 목소리가 생각난다,
따스했던 음성이 생각난다.
입시를 걱정했던 모습이 생각난다,
항상 미안하다고 했던 모습이 생각난다,
그 중 걸죽했던 목소리는 상상력을을 넘어
신비한 존재감으로 나의 뇌리속에,
남아계신 ....그 분,..지금 이시간까지..
아 !..
김보라의......
어머니, !!
지금까지 그분을 한번도 뵌 적이 없다는 사실;
비극이다,
~~~~~~~ ~~~~~~~ ~~
보라야,
우린 비극사이가 되지말자
들러라 잊기전에,
너의 어머님은 몰라도...넌 아니쟌니,
넌 개성 없쟌아,..너의 엄마처럼,!!
니눔 얼굴 목소릴는 잊은지 꽤됐지 아마,.ㅎㅎ
어머님께 안부 말 전해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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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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