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눔!
휴가차 올때마다
잠시, 잠깐 눈을 팔면,
홍길동 처럼 잽싸게 사라지냐........
마음이 항상 걸렸다,
건강한 모습, 밝은 모습 볼때마다
보기가 좋았는데.. 그냥 눌러 앉을 생각은 ?,
요즘 군대 봉급도 쌔고 환경도 좋다든데.ㅎㅎ
농담이고
니눔이 말뚝박으면 학교가 술렁거려서 안된다,
아냐?
벌서 니눔의 학원 후배가 7-8명이 목메이고
학교 캠퍼스를 서성거리고 있다는 걸 ,
선배님 언제 제대 하시냐고,
무지무지 뵙고 싶다나 ?!?!...하면서
음...
술 사달라는 말 아닌가 ..니눔 어께도 필요한것 같고,
내생각엔,
마지막 군바리 봉급은 잘 챙겨서 가져 나와야 할 듯.
후배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학교 복기하면
체험 해 보도록 ....그게..생각보다..얼마나 무지무지.
성가신가를.........ㅎㅎ..넌 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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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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