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두번째 쓴다,
똑같은 말 두번 쓰고 싶진 않다,
니눔의 고집,
말을 듣는것 같은데..결국엔 제 멋데로고
한양대 얘기는 수차레 반복한 말이라...입술이 떨리고
정보는 어디서 주웠는지..개코 원숭이도 웃고 지나가니
제발
평범한 인간으로 돌아 좀 와주라...!
니눔 때문에 흰머리만 수북하다..올때
염색약 챙겨 와!! 개눔아...............
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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