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아!
많이 많이 반갑다^^
그럭저럭 시간도 꽤나 흐른것 같은데..
잊지않고 우리 홈피를 찿아주고.....
장문의 진심어린 글까지 남겨주니, 뭐라고
감사의 말을 해야할지 그져..감개 무량할 뿐이다
어찌보면
한때의 추억으로 치부해버리면 그만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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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연인 처움 내가 느낀 직감대로 ,
투박하지만 해맑고,
진심어린 고향의 흙냄새와도 같고
또한,
찰흙속에 숨어있는 알토란 같은 알토란,
우정과 의리를 아는 넌!
분명 큰 여전사로 뭔가 빛을 발할것으로...
대님은 의심치 않는다,
,
평범하기를 원했던 엄마와
평범치 않았던 정연이였기에..때로는
잡음과 갈등도 있었지만 ..
시간이 흘러 그 모든것들이 추억으로 남겨지길
기원하고 진심으로 격려하마,
그때 그친구들,
지금도 자주들러 식사도하고 두런두런
대화도 하지만
.......함게 자리 할 수 없는 정연이에게
언젠가 같은 자리에서 웃음꽃을 피을수
있는 그 날을 기대 해 보고자한다,
말대로,
깜짝하고 한번 들른다고하니 기대해보마 ,
정말로
정연이의 깜작등단에 벌렁 한번 누워보는것도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지 않겠니 ㅋㅋ.....
상상해보며....................그때까지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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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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