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받았다 081-3- xxx-xx 번인가
좀 더 자세히 보았더라면 외국 발신자 번혼지 금방 알았을텐데..
081만 보고 덮었지...익은 숫자가 아니니까..윽..나의 경솔함..나의한계,!
그런데,
더 가관인게,
단국대 최대실패작인 수영이 오라버님의 들 떨어진 행동들을 옮겨볼까 하니
찬찬히 음미하며 해석해 보길 바란다,
수영과 수연이가 통화한 후 대님과 수영 오라버님과의 문자 내용이다,
수영: 어제 3학년 선배가 만든 단편영화에 남자 주인공으로 영화 찍었습니다
멜로이구요^^참..행복하더라구요
대님: 영화 망카트릴려고 연출놈이 완전 맛이 갔나보다...쯧쯧
수영: 하하~^^너무 맘에든데요~저입술에 힘도 많이 빠지고, 캐릭터가
저랑 비슷해서 그나마 괜챤앗어요ㅎㅎ
대님: 청룡영화제 주인공 먹을것 같다고하겠다...내년쯤 개눔아,
수영: 10년안에 상하나 받겠습니다!^^수연이가 전화했드니만 안받는다고
하더라구요~광고전화인줄아신다구..
썩울놈이 지자랑만 하다가....진작 전할말은 끝에가서 생각난듯이 전하냐!
썩을눔 개수영 ..........앞 뒤가 바뀐놈........속탄다..그놈 생각하믄..!!!
-
창액터스쿨 2015-03-19
-
답글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