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보고싶었는데,
이눔이 먼 이국땅에서
어떻게 버틸까,
떠난 다음 날 밀항선을 타고
제주에서 차비 없다고 핸폰
때릴거라는..확고한 믿음속에
잠까지 설쳤는데..............
싸이에서 활보하는 너를 보고 ..
서연이가.. 뭐러고 하둬라?...
쟤 안와요 하루만에 인터넷 점령하고
인생에 최고의 극치를 맛 본애 같아요
완전 체질이예요.. 잊으세요
잊으란다...그래서.. 잊기로 했다
잘먹고 !
잘 살아라 !!.................썩울..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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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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