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말한 기억이난다,..
대학이,,아니~ 예술대학 시험 방식이 바뀌지 않는 한,
요리조리 지지고 볶고 조미료 잘쳐서 .... 무사히, 아주 무사히
운좋게 학교 문턱에만 내려놓고 올 수만 있다면.., 대성공이라고 !
얼굴을 뜯어 고치든,
교수님들 눈알 튀어 나올수 있는 비법과 노하우를 연구하고 ,
빡쎄게!
삼분만 버틸 수 있는 해병대식 훈련이 필요하고 원한다면...
해병대에 출소시킬 깡다귀도 있고..
또한 ,
수준높은 교수님들 질문들을 견디어 낼 수 있는 비위짱도 필요하고..
당연히,
연기이론은 물론이며 용인 땅값이 얼마냐는등 질문의 의도가
넘 광범위 해 상식까지 섭렵해야 할 너희들의 , 노고는...
정말로 ,..정말 대단했다...................!!!
하여지간 ,
시간은 흘러 승부는났다
울고 웃는 속에 시간은 흘러 희, 비 는 생겼지만 ...
다 잊자...!!!!
교수님들의 입장도 이해하고..또한.. 잊고,
개개인의 희, 비도 ..잊고..잊자,
다만,
대학을 들어간 사람은 그동안의 모든 모습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에 새롭게 적응하고,
대학을 내일로 미른자는 낼을 위한 집착과
낼을 위해 미칠 태세를 준비하자,
한마디로 일년은 ......드라마였다..........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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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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