읔 !....
선회가 이렇게 아름다운 장문의 글을 써 보내다니,^^
가슴이 저민다,
진실한 마음과 곱듸고운 선회의 숨결이 흠뻑 젖어있는
이글은 ..오랫동안 가슴 한부분에 남아 있을터,..기억하마!!~,
그래 !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은 학원을 기리며 정설과 , 전설을 , 만들어 가곤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은 이곳을 가리키며 "창팸" 이라 말하며, 일컬었지.!.
인간과 ........정 ....... 사랑이.......꿈틀거리는..공간이기에..
우리는 서로 못잊고 아쉬워 하며,
창팸속에 우리들 가슴이..누워있는 것일꺼야,
예술은 인간이라는 단어가 근본이여야 하기 때문에 ..
너희들은,
언제까지나 풋풋한 인간 향기릉 풍길 수 있는,
인간중에 인간이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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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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