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나이도 , 학력도?, 지성도 잊은지 오래다,
- 나의 이력서-,
나이 : 만년 19세
학력 : 만년 고3
지성 : 고 2 수준
성격 : 괴팍함 ,남에게 상처를 잘 줌
취미 : 욕지거리, 고기 잘사줌,
욕심 : 죽을때까지 이팔청춘,
이때쯤이면,
너희들하고 쫓고 쫓기며 숨박꼭질 하던 시간들의...허무함
승패가 갈린 희.비들을 바라보며 억누를 수 없는....감정들
실력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멍하니 바보가 된 .....어린 양들
상처를 준 대학과 교수들..........두고보자... 잘났다!! 멍^^
거친세상에서 살아 남으려면 더 강해져야 한다,!
나한테 상처받은.. 정도..
적당히 연습하며 버텨온 것.....가지고는 힘들다,
한번쯤
대학이 거부한 사람들...
기죽지 마라 ,거부한 사람들 중엔 인격적으로나 실력면으로나
떨어질께 없었으니까 ...운이 잠시 쇠약 했을 뿐이다
잠시 돌아갈 뿐이니 , 좀 쉬었다 길을 재촉하면 그 뿐이다
너희들을 기억하겠다.
많은 제자들 .....사랑한다 .... 수연이도...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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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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