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원 출입문을 찿는 졸업생들의 수가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쇠주나 맥주 한잔을 걸 칠 시간들도
자연히 많아졌고..학교에서 자장면이나 라면에?..
이골들이 났을테니 최하가 삼겹살로 대접을 해야
하는것은 또한 당연지사가 됐고! ,..이제는 회를
사달라고 땡깡내지는 엄포까지 날릴 정도의 지경에
이른 지금,..학원을 찿지못해 미안하다는 니눔이야
말로 진정으로 창팸이다, 계속해서 오지 말도록??,..
그래,
인생이 다 그런거지 만, 지금의 생활들이 피교육생일때의
심정과 똑갔겠니,그래도 그렇지.. 그때의 패기와 독오른
눈빛까지야 바랄 수야 없다지만 쳐진 어깨와 약한 모습은
보이지 마라..아무도 너희들한테 연기 하라고 강요한 사람들이
없는만큼 각기 인생들에 대해 책임들을 지도록 !!!...
예술의 길은 험난하고 외롭고 고독하단다,
지금은 들녘에 내논 휘청이며 방황하는 들개들에 불과하다,
또한 희미한 실루엣만이 넘풀 거릴것이다. 희미하게,...
첫대본을 받아 본 그러한 심정 ,..그래서 연극은 인생의
거울이라 했든가,..
외롭고 고독을 배워라..그것도 프림을 뺀 아주 진한 것으로..
고독을 이겨내야 들녘에 강한 들개로 살아 남을 수 있다,
지켜 보겠다........................들풀속을 넘실 거리는 니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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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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