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니눔처럼 순박하고 여린눔도 없든데,..
처움에는 투박하게 생겨 쳐먹어서 강원도
산촌에서 까치구이나 즐겨먹던 운둔생활자 쯤으로
여겼는데, 차가XX 뭐라길래 개거품 흘리며 자빠졌다,...
세상이 공평 한건지 아니면... 그참에 니눔이 연기까지
깃발나게 해 부린다면 학생둘에 쓰브럴 소리로 천지가
진동 했을 것이고 특히 찬들이 시키는 지눔 성질에 못이겨
지금쯤 야탑역 부근에서 횡사 했을 것이다..쩝,
너에게 사색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신께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이참에 교회나 나가라,....시키야,
분명 너에겐 잠재해 있는 장점이 많을꺼다 ..음..내가 그것을
안다, 세상엔 쉽게 얻을 수도 있는 것도 많지만 쉽게 잃을 수
있는 것도 많다 ..땀흘리며 고난과 사색속에서 하나 만이라도
얻을 수만 있다면 ..인생을 걸어라 그가치는 보석 이상일테니,
지금의 갈등, 좌절 .아픔,..
쉽게 얻을려 하지 말라 ,
쉽게 생각 했다면 인생을 우습게 알 것이고
어렵게 생각든다면 또한 쉽게 포기 할것이다.
진정 무엇이 진실되고 중요한가를 생각하고
지금 니눔이 하고자 하는 작업속에 새로운 삶과
철학이 있음을 알고 그것이 니눔 인생을 수 놓아 줄 것이다,
더..깨지고..떠 깨져라 미련없이 왕창 깨져봐,
강원도 문딍이 시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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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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