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긴장되고 떨린다,. 음....@#%$
이눔 돼지게 인간적이군,..쉽게 쓸 수 있는 말이 아닌데...
남자 시키들이라면 대충 피해가는 단어가 아니냐?, 그치 ?!...
그러나,
니눔은 이 단어를 썼다, 솔직하게,...음..정이 가는 놈이야,
그래 !
지금쯤..입시생이라면 초초하고 긴장하고 떨릴 타임이다.
다만 태연한척, 아닌척..하지만 얼굴들을 보면 다들 우거지 상이다.
낸들 너희 심정을 모르겠냐만 묵언으로 넘어가는것 뿐이며..어차피
피해 갈 수 없는 운명의 처지에 놓여있는 우리들의 현실이다,
웃고. 떠들고 하는 작금은 차라리 고요한 냉혹속에 침묵보다 더 아프다,
지금은,
사색의 시간은 끝났다 , 오로지 단순하게 생각하고 땀빵울을 흘려라 ...
땀방울만이 긴장을 완하하고 외로움에서 벗어 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글이라면 잼뱅인 니눔이 마음을 표현한 걸 보면 도ㅔ지게 외로웠나보다,
외로워 하지 마라...니눔 뒤엔 창팸이 버티고 있으니..물론 나도 !!
술한잔 할 분위기지?..그럼 단순하게 먹으로 가자..아무 생각없이,
이눔아 지금은 단순해야 할 타임이라고 했쟌니..오늘은 니눔이 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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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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