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카페를 신설 했을 땐
너희들 놀이터로 생각하고..만들어 놓은 것이..
지금은 항로가 많이 바껴 대표 개인 상담소..쯤.. 되었지?
때로는 답변해 주느라 뻐걱 거렸고. 때로는 즐겁게 해주려고
힘좀 썼고. 때로는 명답을 주려고 아는체 좀 했고..아무튼 땀좀 흘렸다..
이제는,
갈수록 글 내용도 길어지고 문장도 어려워져..은퇴를 고려중이다,...
생기는 것도 없고..기력도 예전치 않아..시비걸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렇지 않을까 용석아 ?!....
긴 문장 잘 읽었다,
마음고생 충분히 이해했다..
그래도,
자신을 사랑해라,,
아직까지는
너 자신을 사랑할만큼 미래가 있지않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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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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