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쓸 무렵..
창밖은 어두움이 밀려 오는구나..
푸르렀던 햇살과 가을빛으로 물들었던 창공은
잠시 한 눈을 파는사이 어느새 내 시야에서 멀어져 가버렸다..
그래
모든것이 잠시 아니겠니?
너희들이 하고자 하는 작금의 목표들..
그것이 결코 한 순간의 허무와 후회로 끝나지 않고..
추억과 희망으로 남을 수 있는 땀방울로 기억되길 바란다
외로움과 고독. 사색과 방황들. 어제밤의 아찔한 순간들.
어느날.. 이것들이 아픔이 아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
기억하마
겁먹고..울고..웃던 샛★을.................
-
창액터스쿨 2015-03-19
-
답글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