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때인가 @#$...
느낌은 있었는데 열심히 할 학생으론..생각치 않았다..음..한마디로 기우였다,
정중하게 사과하마, 사람은 생활을 해보고 판단을 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각인 시킨 좋은 본보기 이였다, 난 이번 사건을 혜진이 사건으로 기억할 것이다.
이번 사건으로 깊이깊이 사색하마.............
그래,...
바로 연기도 인물 해석과 분석이 얼마나 잘 됐는지에 따라 연기자의 운명이 좌우 되듯이..겉만 대충보고 해석하는 그러한 오류는 범하지 말고 사색을 통한 진실성 있는 연기를 펼쳐야 할 것이다. 아마도.. 대학도 그러한 지적인 학생들을 원하고 또한 찿을려 하지 아늘까?...
즈음.. 열심히 땀흘리는 너의 모습을 보면 기특하고 이쁘다, 힘들고 아플때마다
강한자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오기를 길르도록.. 반드시 그 오기와 땀빵울은 혜진이 미래에 보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납도 잘하는것 같고 열심히 해서 이쁘긴 하다만 ..
개xx..추어탕을 못먹는 것은 실망이다. 연기자라면 두루두루 체험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지. 그래서 니놈은 삼류 연기를 하고있다...ㅈㅣ금 !!!!!
노력해 봐 !....개xx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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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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