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사죄하는
마음이 안보인다
그저..알랑방귀 뿐이다...
그간 상납도 최하위고
마음 씀씀이도 최하위다.
상아보다도 못된년...
쌍아가 맹하다면 ..
니시키는 머리로 연기를 할껄?
맹한건 안타까워 안아줄 수 나 있다지만
카리스마가 부족한건 어찌해야하나 ?!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연기를 해봐
우유도 상납해 가면서...
메아리 치는 대사를 하지말고
살아있는 언어를 가져야지..사색하고 집중해서.
사색한 언어는 단순해야한다
단순해야 마음이 보인다..그러면 카리스마가 보인다(용희의 색깔)
너무 뒷차를 타서 웬만한 상납으론 거래가 이루어질지..걱정이 된다..ㅠㅠ
썩울년 중간차라도 탔었으면 끌고나 가보지..
나도 마음이 여린 청년인데...쩝..참고로 상아는 중간차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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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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