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요!..O형,...목이 메이고 눈물이 앞을가려...
글쓰기조차 힘든 지금..철자가 틀리더라도..용서를 비네요,
나쁘년.
미운년,
얄미운년.
한사람(? )한테만 눈길을 주는 넌 누꼬,
누가 뭐래도 멍하고..맹한년.
샘속을 썩이고 경고장을 20번이나 받고도. 여유?..넉넉함?..
미워 할 수 없는..이런것들이 너에 매력이었나보다!!
뭔가가 ..이기적이고. 순애보가 깃들이는 눈망을은 아마도 니놈의 장점일가? ..
인생과..예술에 정답이 없듯이 기묘한 매력을 연기에서 발산만 한다면..
울상아는 뭔가가 냄새가 난다 , 살아본 나의 느낌이다..
알고보면!
감성도 있고 느낌도 있는데........닫혀있다, 닫혀있는 것이 지금의 장애다.
상아야1
도화지만 보지말고 도화지의 이면과 저면을 볼 수 있는 생각을 펼쳐라,
물감의 조화만 보지말고 물감의 체취를 느끼도록..
연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물의 감정과 희.노.애.락.을 느껴 보도록.
그러면!
묘한 너에 케릭터는 한층 빛을 발산하리라 확신한다.
지금쯤 커다란 바윗돌이 시야에 밀려오는 중압감을 느끼는 심정이겠지.
궨챤다..큰돌을 맛아봐야 가슴이 쪼개진다..후 펼칠 수 있다.가슴을!!
큰고통속에..집중하고 사색하고 방황하고 느낀다면 ..상아년은 창공을
날라 다니며 지금보다 백배는 쩜프하고 ..훨자유로워 질것이다
결과에 대해서 미련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는 상아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우유좀 더 상납하고..이삭샌드위치는..음.. 별로다..크림이나 단팟쪽으로
생각좀 바꿔 봐!! ..이년아 써봐야 이천원이다, 요렇콤 말씀을 드렸는데도
반응이 없으면..진짜 아웃이다.......................맹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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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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