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널 부른다냐? 지훈이시키는 산이 날 찿는단데!.
그럼 형식이시키는 계곡따라 삼천리라고 나팔 불겠네 !?..
그럼..민호시키도 엄마따라 삼천리 제주섬이라고 통곡 할거고..
그럼..개시키 핵주는 바다? 산? 계곡? 제주?..하며 눈알 돌릴거고..
그럼..준성놈은..갈거라면 하와이도 조옷지..하며..염불을 놀것이고!
그러나 결국은 속초에서 술한잔 하고 있겠지!!
그리고 민호시키 이틀, 핵주시키 이틀, 지훈이시키 45분, 행식이시키
사일,., 그리고 변명 또한 빤하다 눈.코 주둥이, 다리.배탈.장염.사촌형 군대.
할머니 가출. 강아지 실종.등등....무슨말인지 알겠지?
갈때들 폼들잡고 가지만 갔다온 후 ...요런 핑계들을 늘어 놓으며 학원에서 당분간 뵙기 힘들다는 얘기다!..이시키들을!!!!!!!!...사실 나도 궁금타 ! 행식이 시키
이번엔 어떤 연기를 해 보일건가 그놈 완전히 해탈한 큰 그님이라 만만치 않거든?
기다려진다 그날이 ! ......그래도 제때 볼 수 있는 놈은 니눔하고. 준성이뿐일걸!...난! 그림이 훤히 보이는데..니눔 생각은?......음.. 바카스 한빡스 내기하자 ?....음...한빡스 내가 샀으면 한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한 두놈 백제로 날려 보내지...아주 되차게..무짜르듯이..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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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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