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대표한테 쓴 글 아니지?
분명히 여러분 한테 쓴 글 맞지! 대표님은 좀 쉬시라고?!..응?
모처럼 신경 안쓰고.. 잃게 해줘서 고맙다...
역시 나이 값을 한다. 그래서..군대 같다와야 한다는
옛말이 틀림없이 맞는 말이었어.음..역시 맞는 말이고 말고!..
그간 인생적으로 격나는 후배들하고 지낸..용석아!
마음고생 많이 했겠다..근데 어쩌니? 그건 그거고 대학은 대학이니.
음..대학 들어간 뒤 그동안 싸가지 없는 놈들 찍어났으면 한방씩 갈겨라 .
특히 민호놈하고 지훈이 시키를..요놈들은 싸가지와 관계없이.알지?
글고 조만간 군대 갔다온 녀석이 올 것 같으니..음. 그놈하고 짝짜꿍 하고
이번 글은 여러분한테 쓴만큼 몇명이나 리플 다는가 지켜보겠당..벌떼처럼
달려들까? ..글쎄!
용석 !
긴말 안겠다. 연습 열심히 하고 올핸 후회 없는 인생이 되길 바란다.
개구리복 벗고 왔으니 수고했다 새로운 마음으로 연습장에 오고 ..냉장고에서
바카스 두어병이 잇을테니 한병 꺼내서 쳐 드시게나..음.내가 우유에서 바카스로
첸지했다 여유있으면 바카스나 한박스 사오던지..여유가~있냐?!!..여유가 있다면 말이다 !! 개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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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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