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고생이 심했나보군 !..
말을 바꾸어 말한다면..마음고생이 진정 어떤건지 모르고 살았다는 얘긴데..
물론 !..연기에 극한해서 하는 말이니 자학하지는 말도록.....음..화나야한다.
괴로워야한다, 때려치고 싶은 충동도 생겨야한다,..그러나 포기하지는 말아라
모든것이 과정이 있듯이 좋은연기도 과정이 필요하다. 지금의 너도 그단계를
넘어야 오기가 생기고 오기가 생겨야 눈에서 살아있는 눈빛을 느낄 수 있다.
그눈빛으로 사색하는데 집중력을 길러라...그리고 움직여라..단 느낀상황을
있는그대로 진실되게,.음..지금까지 연기를 머리로 이해하고 머리로 연기하지
않았나 생각해보고 겸손치 않음을 반성하고 가슴으로 느끼고 적실 수 있는 훈련을 하도록, 그럼된다 ,연기라는게 인간감정을 표현하는 작업인데 안될께 뭐가
있으며 꼭 좌절 할 일만은 아니지 않을까?.........
옛적에 . ..선배들은 연습하다가 소나기나 내리면 미친듯이 운동장을 뛰어다니며..성난 황소처럼 울부짖곤 했다...안풀리니까..정렬적이고 미친놈들이(?) 많았다..
그러나 결코 추해보이지 않았고 빗물에 젖은 한떨기 장미처럼 아름다워 보였다?..
둔할 정도로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했을뿐....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다....
지훈 ! 최선을 다했나 반성해보고 잔머리는 버려라 , 한길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라 ! 미래를 생각한다면 오로지 사색과 연습뿐이다, 연습!!...잊지 말도록.............
연기를 한다는거..얼마나 즐겁고 행복하냐 ?!..........................................
비가오려나..
이눔이 족발 운운하니 족발생각에......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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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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