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흠뻑 젖어 있는 글로 보인다..
연기자는 고로 방황과 좌절을 통한 사색이 있어야만 깊이있는 연기를
할 수 있다고 수차례 피력한바있다. 형식이가 생각하는 지금의 행동들은 후에
추억이냐 악몽의 재현이냐..하는..매우 중요한 귀로점에 서있는 만큼..
순전히 자네의 의지와 집념으로 드라마를 집필하고 끝장냈으면 한다.
이번작품만은 도산이 아닌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고...
매듭을 잇고 풀고는 순전히 자네의 몫으로 넘어갔다
다만, 지금의 모든 상황들이 연기를 하는데 있어 사색의 일환이 됐었으면
하고 한단계 점프할 수 있는 형식이가 됐으면 한다. 아무도 너를 포기 하지
않았듯이, 너또한 자신을 포기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사랑 하도록. 너를 미워
하디니..미워한적 없었다.개눔아.. 다만 작금의 현실이 얼마나 중요 한가를 잊고 있는 니눔이 안타까웠을 뿐이다. 앞으론 쓸데없이 글 남기지 말고 몸이나 한번 더쓰거나 사색하는데 시간을 낭비하도록.....요크르트나 두병사와 C 방에서
목이나 적시면서 넋두리나 하게 ..술쩍 물어봐.혁주시키한테..꼰대가 좋아하는
요크르트가 어느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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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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