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또왔냐 !
몸이 노근나른 해서..
니시키 글 보고도 잽싸게 답신 못한점 이해하라우 !!
그렇다구 마음까지 변한건 아니니 입방질은 더더욱 할생각도 말고 ?!~
우리집 찌찌 ...찌찌가 누구냐고 ?..우리집 강아지 색끼 이름이다 !...개눔아 !!
찌찌라고 이름 지어놓고 마누라한테 3일간 졸라게 터진 생각을 하면 지금도
열불이난다^^..찌찌가 뭐냐고 /?..내참.찌찌가 어때서,..쩝 .!??
하여지간 여자들 상상력이란 아주 지져분하다니깐 ㅠㅠ
앞으로 연기들은 여자들만 해야 될 것 같다. 상상력들이 너무 풍부해!
근데 여친들이라는게 상상력의 다양성은 부족하다 이말이지!!..
봐라! 은진년 가영년 연기할때 유심히 지켜봐 ? 내말씀이 틀림없다니까!ㅋㅋ^^
야 ! 이말 쩔대로 말하지 마라 . 참세떼들 몰려온다. 3일간 터졋으면 됐지 또 터지냐 ?! 요즘 연락들도 뜸한데 그나마 가끔 들렸던 방앗간마져 외면하겠다.
니들 동기들 요즘 초심을 잊고 잇느거..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음..지켜..보겠어 . 돈지갑에 재물이 안나가서 좋긴좋다만^^..음.연기를 배우기에 앞서 인간부터 되야 한다고 누누히 강조햇건만..개차반이 된 형국이니 원...이유야 졸라게들 잇것지만 초심은 원심인데..상상력만 다양했다면 지나가다가 ,콤마라도 하나 찍고 갈텐데. 우리집 강아지 개눔도 배불르면 척늘어져서 꼬리한번은 마지못해 슬로모션으로 흔들더만..
우리집 강아지보다 못한 놈들은 모조리 ㄱㅔㄴㄴ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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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눔아 !
연기를 서둘러서 배울 생각을 마라,
연기는 말이좋아 배우는 것이지 느끼는것이다 그것도 어느날 갑자기/
일단 사색하고 즐겨라 글고 생각해라 또 사색하고 생각하고 즐겨라,!
양파를 한겹 한겹씩 벗끼다보면 그안이 보인다
그때쯤 연기를 논해야 된다고 본다 ! 나는!!!
잊을만 할때 나타나는 넌!! 괜챤은 놈이야 허허..........고놈 !! 빨랑한번 들려라
돈지갑이 놀고있다 !!. 글고......................................우석아........
...........................찌찌 어떠냐? 궨챤치 ?...우리집 마누라는 생각해 논게... 고작 해피고 딸년은 바둑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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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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