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예대 16학번 연기과 허윤정입니다.
우선 늦다면 늦은 나이에 제가 간절히 원하던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간절함이 쌓이고 쌓여 합격이란 선물을 하나님께서 주신것이라 확신합니다. 입시생 여러분, 현재의 순간이 너무나 고되고 힘들겠지만.. 여러분의 땀과 눈물은 실기고사장에서 상상이상의 밀도와 에너지를 보여줄 것 입니다. 제가 경험했으니까요. 대표님, 선생님들..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입시생여러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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