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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남지수 16 안양대 합격수기
창액터스쿨 조회수:2113 39.118.149.2
2016-02-17 01:42:32

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 안양대학교 공연 예술학과에 정시 합격한 남지수라고 합니다.
오랫동안 입시를 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었고 지쳤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저를 잡아주신 분들이 창액터스쿨의 선생님들이셨습니다.
창액터스쿨의 선생님들과 옆의 동기들이 없었다면 제가 이렇게 오랬동안 마음을 잡고서 열심히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창액터스쿨의 선생님들 그리고 특히 대표님,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에 학원에 왔을때 연기하는것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표님께서 저에게 소리도 떠있고 가슴으로 잡고서 연기한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때는 그말을 이해하기 어렵고 연기는 안돼서 힘들기만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대표님의 가르침을 점점 이해해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를 내리고 가슴이 편해지면서 연기하기가 한결 수월해지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연기라는것이 어떤것인지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대표님을 만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합격한것도 너무 감사하고 좋은 일이지만 대표님의 가르침이 저의 연기에 배우가 될수있는 밑거름을 만들어 주셨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컬 선생님께서는 제 발성을 완전히 바꿔주셨습니다. 힘이없고 가늘은 목소리였는데 선생님 덕분에 힘도 생기고 제 체형이나 외모에맞게 소리가 안정적으로 낮아진것같습니다. 제가 특기로 노래를 가져가는데에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무용선생님도 너무 열성적으로 저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엄청난 운동과 체력훈련, 스파르타식 가르침으로 정말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덕분에 몸에 힘이 많이 생기고 몸치였던 제가 몸을 쓰는것이 즐겁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창액터스쿨에서 저는 즐겁고 행복한 기억보다 제 실력에 대해서 고찰하고 좌절하고 힘들었던 기억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선생님들과 대표님께서 방향을 제시해 주셨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그것을 극복할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좌절하고 힘들었던만큼 많은것을 깨달았고 제가 가지고있던 자만심과 오만함을 모두버리고 오직 저로서 간절하고 절실하게 입시에 임할수 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입시에 있어서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자만심을 버리고 정말 연기가 하고싶은 것을 보여주는 절실함, 더불어 인성이 더 중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액터 스쿨은 실력과 더불어 겸손함과 인성을 배울수있는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같이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창액터스쿨의 대표님과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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