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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홍금택 15 가천대 합격수기
창액터스쿨 조회수:2510 175.214.49.133
2015-03-18 16:39:39

지금도 학교에 합격을 했다는 것이 믿겨지질 않습니다! 제가 창액터스쿨에서 1년 반 정도 있었는데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이 울어봐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입시적인 나의 모습들이 제 자리 걸음을 돌 때 마다 화가 나기도 하고 너무 분해서 울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슬픔을 통해서 또 다른 노력이 생기고 내가 생각하는 노력의 기준치가 높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각 사람마다 ‘노력’이라는 기준이 다릅니다. 그 기준을 높이려면 많이 아파 봐야한 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표님께서도 아파봐야 생각하게 되고 고치려고 노력한다고 말씀 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또한 인간관계도 창액터스쿨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항상 일상에서의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내가 손해를 보는 것과 득을 보는 것을 계산할 수밖에 없지만, 이런 일상에서는 내가 조금 손해를 본다면  그 사람은 나를 통해 미안함을 느끼게 될 수밖에 없고 나중에라도 저에게 더욱 좋은 이득을 불러 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대표님께서 항상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의 마음만을 생각 한다면 내가 돈이 없어도 어떻게 해서든 배채워주고 싶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생각하지 않는 사람관계 라고 느꼈습니다. 본인이 손해만 본다고해서 줄 수 있는 것을 주지 않는다면 정말 정떨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상이 아닌 연기에 관한 것이라면 양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창액터스쿨에서 너무나도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자전거를 타면서 사색도하고 중간에 내려서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 없이하고, 개인의 입시적인 모습이 어떤지 계속해서 생각의 끈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창팸의 입시는 다른 입시생들보다 즐겁게 했던 것 같습니다. mt를 가서도 아침부터 연기 하면서 코멘트 받고 하루가 시작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하루 종일 코멘트 받았던 그 말들이 떠나가질 않습니다. 언제나 창액터스쿨은 긍정적이고 ‘안되면 될 때까지’라는 강인한 에너지로 입시에 임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우선 입시에 대한 모습과 연기, 그리고 저의 인생을 바꿔주신 존경스러운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대표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과연 제가 ‘24살이라는 나이에 대학이라는 곳이 나를 반겨줄까?’ 라는 걱정이 많이 앞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이라는 곳은 실력도 많이 중요하겠지만 학교에 들어와서 금방 따라와 줄 수 있는 인성이 되어있는 학생을 1번으로 뽑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께서도 연기, 노래, 춤은 2번, 1번은 인성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연기는 어느 입시생이든 다 똑같이 한다. 거기서 눈에 띄는 방법은 그만큼의 감정에 그만큼의 소리가 입시장에서 눈에 띄게 해주는 방법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제가 입시를 하는 동안 입시에 대한 생각을 계속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대표님이 말씀하시던 소리 중요성으로 배우의 꿈을 크게 키워갈 수 있었습니다. 대표님 앞으로 좋은 배우가 되려고 노력 단단히 하겠습니다. 항상 그때그때 입시적인 모습들과 배우가 되기 위한 자세들을 계속해서 말씀해주셔서 제가 빨리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대표님께서 알려주신 연기는 평생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이것은 나의 생명줄이다’ 라고 생각 하면서요! 기본에 충실 한다면 연기는 또 그만큼 기가가 될 것 같습니다. 대표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항상 고음불가였던 홍금택에게 어떻게든 고음이 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홍미옥 선생님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ㅜ ㅜ 저 때문에 고생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맨 처음이랑 지금 노래 녹음했던 것을 비교해보니까 정말 용 됐습니다. 제가 홍미옥 선생님 같은 분을 만나서 영광이었습니다. 뮤지컬 배우들의 생활이라던가 여러 정서들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노래에서 끈기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선생님 앞으로 크게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선생님 자주연락 하겠습니다.!ㅎ 그리고 무용 송치봉 선생님! 선생님 정말 어떻게 해서든 저희 끌어올려주시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선생님과 무용을 하면서 느낀 것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과 강한 의지와 근성이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배운 것입니다. 무용을 통해서 입시적인 모습은 다부짐과 근성의 느낌을 살리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것을 송치봉 선생님께서 너무나도 잘 키워주셔서 제가 버텨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홍석 선생님! 아침마다 나와 주셔서 아침마다 기본적인 배우발성과 호흡훈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매일 매일 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앞으로의 제가 어떻게, 얼마나 해야 되는지도 알게 되었고 제 목표가 더욱 선명해 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그 최홍만 성대모사 정말 잘하십니다.^^;; , 지치지 않는 트레이닝!!!! 선생님 기회가 된다면 무대에서 뵙겠습니다.

사대신 대표님, 배홍석 선생님, 홍미옥 선생님, 송치봉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 필요 없다 숨숴라.’
‘비극은 정서의 소산이고 희극은 지적의 소산이다’
‘예술은 사람들이 잃고 있었던 정서들을 불러일으켜 주는 것이다’
‘침착하게.....천천히......하나하나 즐기면서하라.’
‘오늘이 없기 때문에 내일이 있다.’
‘벌렁벌렁 빠빠빠 쪼쪼쪼’
‘바다 폭포 한강 파도’
‘미’연기는 누구나 다할 수 있다. ‘시’연기를 하자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소리훈련과 호흡 훈련이 전부다. 즉 기본기가 연기의 지름길이다.
‘동기’
‘그만큼의 감정과 그만큼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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