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학번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유성용입니다
단국대학교에 합격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는데요.
저는 배우의 길을 걷고싶다고 생각한지는 꽤 오래전부터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의견과도 대립되고 안정적이지 못한 직업상 특징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고등학교3학년에 들어서면서 생각을 굳히게되었습니다.
그러고선 처음 발을 들인곳이 창엑터스쿨이었습니다. 처음 학원에 갔을 때는 연기연습을 하고있는 친구들을보고 매우 생소하기도하고 약간은 겁을 먹기도 했었습니다.
처음 연기를 배울때에도 생각만큼 연기도 노래도 잘 안되어서 매우 곤란을 겪었었습니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연습을 계속했고 어느새 수시 시험기간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시에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고 불합격의 쓴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창엑터스쿨의 대표님과 선생님들의 도움에 힘입어 정시까지 열심히 연습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연습한 끝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후배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연습도 열심히 하되 공부도 놓치지말고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으시길 바랍니다.
실기가 많이 들어가는 전공이라고 할지라도 온전히 실기만을 보는것또한 아니기 때문에
공부또한 열심히하시고 연습또한 더더욱 열심히하셔서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창엑터스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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