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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박지영 14 수원대 합격수기
창액터스쿨 조회수:2138 175.214.49.133
2015-03-18 16:21:50
우선 제가 처음 연기를 접하게된 계기는 고등학교 연극반을 통해서였습니다. 
연극반 활동을 하면서 연기라는 것이 얼마나 재밌고 매력적인것인지 알게됬고 그것을 통해서 연극영화과에 
진학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은뒤 창액터스쿨이라는 학원을 통해 입시에 필요한 기초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배워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들,친구들이 해준 지적들을 다 적고 메모해서 제가 뭐가 부족하고 뭐가 필요한지
정확히 알고 그것을 채우고 고쳐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입시연기를 하면서 연기뿐만 아니라 특기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기뿐만 아니라 특기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5번이상 노래를 불러보고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조언도 구하고 지적도 받아가며 그런부분들을 고쳐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나태해지기 시작했고 연기에 대한 흥미를 점점 잃어갔습니다. 그 뒤로 저는 연습을 과감히
포기하고 놀러도 많이 다니고 영화나 드라마 연극 뮤지컬을 많이 보러다녔습니다.
그래서 대학시험을 볼때도 마음을 비우고 놀고오겠다는 마음으로 봤기때문에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낸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입시를 하면서 분명 지치고 연기가 재밌다는것을 잊어버릴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때가 오면 과감히 연습을 접어두고 노는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어내실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연기와 뮤지컬을 지도해주신 우영하 원장님 , 민미혜 선생님, 김현덕 선생님께 무용을 지도해주신 차종현 선생님, 
송치봉 선생님 항상 응원해주신 대표님께도 감사인사 전하겠습니다.

창액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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