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창액터스쿨 김서경 14 서울예대 합격수기
창액터스쿨 조회수:2256 175.214.49.133
2015-03-18 16:20:56

우선 서울예대 수시후기를 남기자면?
저는 처음에 교수님분들이 저를 안쳐다봐주셔서..
와 교수님들 진짜 나 쳐다보시게 만들꺼다 만든다 하면서 했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노래에 감정몰입도 더 잘되고 더 잘하려고 신경쓰게되고
노래하는 도중에 한두분씩 고개들어서 저를 처다보시는데
계속 봐주시니까 어?..신기하네 그래요 계속 처다보세요 하고 동선더 신경쓰고했엇죠.
거기서 느껴지는 .. 아 해냇다! 이런느낌 이랄까..
서울예대 보고 웃으면서 나왓엇어요 정말 이건 떨어져도 후회없겟다 생각했엇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후련하게 마음 놓고있엇는데 붙어서 엄청 놀랫었어요.
대표님이랑 홍미옥 선생님도 놀라셧죠!!!
? 
제가 이 글을 요번년도에 쓰고있다니 아직은 실감이 나지않네요..
저는 사실 요번년도가 아닌 내년을 목표로 창액터학원을 처음 찾아오게 되엇는데요.
대표님이 빨리 대학교를 가서 정서를 쌓는것이 더 좋을것이고
오래한다고 되는것도 아닐뿐더러 오래하지 않았다고 안되는것도 아니라고 말씀해주시는것을 듣고
이왕하는거 요번년도 부터 욕심내고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수시기간을 임했습니다.?
창액터를 다니면서, 배운것도 정말 많았고 느낀점도 정말 많았습니다.
? 
전 원래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었다가 그 꿈을 접고 연기로 진로를 바꾸고 학원을 다니게되엇는데요
한달반정도 다녓을무렵 대표님께서 뮤지컬로 전공을 바꿔보는건 어떠냐고 하시더라구요
시간적으로도 효율적으로도 좀 더 빨리 습득 할수있는것이 노래쪽이 아닐까 하시면서요.
그래서 저도 반대없이 뮤지컬 쪽으로 바꾸게되었고
엘리자벳의 나는 나만의것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어려운 노래로 단기간에 준비해서 합격했지만 저도 정말 시행착오도 많았고
짧앗던 만큼?항상 대표님께서 강조하시던 정서도 최대한 쌓고 느끼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느끼고있는 감정도 다 들었었고..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느낌것은 안된다고 울순있지만 슬프고 절망적인것에서 멈춰버리고
난 안되나보다.. 하고 끝내버린다면 후퇴되면 후퇴되엇지 더 이상의 진전은 없을거라는 것입니다.
당장엔 좋은 기분으로 할수없겟지만 그럴려고 노력하고 그게안되면 오기로라도 물고 늘어지는거죠.
아주아주 가끔은 무식하게 연습만 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또하나 전해주고 싶은 말은 제가 메모 노트에도 적어두었지만
저의 좌우명 '익숙함에 나태해지지말자'.
우리들의 일상이 하루하루 다 다를순 없잖아요
특히나 우리들같은 경우는 작품이 바뀌지 않는 이상 계속 똑같은 것을 반복하는 경우죠
그런 똑같은 패턴과 똑같은 할일에 익숙해져버려 하루하루 할일에대해 나태해져
귀찮다고 미루거나 덜하게 되어버린다면 뭐가 문제점인지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게
분명 나중엔 할일이?겉잡을수없이 불어날꺼에요.
저도 이렇게 되지않으려고 많이노력했고 지금도 성실해지고 부지런해지려고 노력합니다.
.
이런말이 있잖아요 "He can do it, She can do it, why not me?" 
(그도 할수있고, 그녀도 할수있는데, 왜 나라고 안되겠습니까?)
다른사람들 되는일 여러분도 안될일없잖아요?
우리 창액터 식구들?앞으로의 정시기간 모두들 화이팅하시구요!
앞으로도 수시나 정시 준비하시는 학생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미옥선생님!?제 단점 보완해주시려고 많이 도와주셔서?감사합니다♥
대표님?항상 좋은 가르침과 좋은말씀!! 저에게?쏟아주신 사랑?감사합니다♥?

 

14년 서경 ♥사랑해용홍홍♥

첨부파일[0]

열기 닫기

댓글[0]

열기 닫기

카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