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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박찬휘 13 명지대 합격수기
창액터스쿨 조회수:1125 175.214.49.133
2015-03-18 16:17:33
안녕하십니까! 
2012학년도 명지전문대 연극영상과에 합격한 창액터스쿨 11기 입시생 박찬휘입니다.
제가 우리 창액터스쿨 연기학원에 들어오게 된 건 2010년 3월, 학원에 입학하고 예비반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전 중학교 2학년 때 부터 연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심하게 반대를 하셨죠. 그렇지만 저는 끝까지 부모님을 설득하고 고등학교 2학년 때 허락을 받아냈습니다.
그 후부터 점점 더욱 더 연기라는 것이 제 머릿속을 차지하기 시작했죠. 전 연기를 시작하고 점점 시간이 지나갈수록 성격도 더 활발해지고 말하지 못 할만큼의 행복도 느꼈습니다.
처음 학원에 입학해서 예비반에서 공부하면서 연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여러 가지 트레이닝과 호흡, 발성 훈련을 하면서 남 앞에 당당히 서서 보여줄 수 있는 자신감을 충만히 기르고 난 뒤, 고3 대학 입시반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입시반을 들어오면서 저와 제 동기들 모두 단단한 각오를 했습니다.
예비반 때와는 격이 다른 수준의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표님께서 해주시는 수업을 받으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탄했습니다.
저와 동기들은 대표님께서 해주시는 강의내용을 그대로 쏙쏙 빨아들였고 저희 대표님이 강조하시는 좋은 소리, 좋은 발성, 풍요로운 말을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입시에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정서라는 것이죠! 정서는 바로 기본 베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정서를 쌓고 진득한 인내를 배웠죠.
그리고 연기를 배우며 해볼 때도 좋지만 전 대표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되게 좋았어요. 그와 더불어 더욱 정서를 쌓고 인내할 수 있는 능력을 자기 스스로 키울 수 있게 하신 것. 수업이 아니더라도 대표님의 말씀 하시는걸 귀 기울여 경청하면 나중에 연기에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꼭 필요한 수업의 한 부분이 라고 생각합니다.
2010년 3월부터 연극영화과 입시 준비를 했던 저는 그 동안 대표님의 말씀을 들으며 정서와 인내를 탄탄히 하고 연기, 뮤지컬, 무용 각각 작품을 열심히 연습했고 명지전문대학 연극영상과에 지원해 시험을 보고 합격했습니다.
저는 학원에서 연기, 뮤지컬, 춤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저와 제 동기들은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그런 수업을, 들어본 사람들만이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그런 수업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수많은 경험, 또 다른 가르침에서도 연기의 공부가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액터스쿨에서 많은 입시생 여러분들이 배우라는 꿈을 실현하기위해 발돋움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싶구요.
많은 후배님들이 저와 다른 선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끝까지 우리 창액터스쿨에서 꿈을 키우며 열심히 하길 바라고, 입시 준비하다가 혹시 만나게 되면 서로 활짝 웃는 얼굴로 인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연극영화과 입시생여러분들 파이팅!!!창액터스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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