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합격수기를 쓸수있게 되서 정말 기쁩니다.
제가 연극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고등학교 동아리가 연극부였습니다.
그래서 후배들과 같이 공연을 올렸을때 찾아오는 관객들을 보며
여러사람에게 자신을 표현할수있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2년동안 열심히 학원문을 드나들었나봅니다.
우선 입시를 준비하면서 여러 공연을 하게됫는데
동아리 공연때 여러번 무대위에 서봐서인지 조금 더 안정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공연을 끝낸 후의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좋았습니다. 연기를 배우며 힘들고 지칠때마다 공연이 끝난 후의 기분을
생각하고 나중에 성공했을 제 모습을 생각하며 더 열심히 했습니다.
저는 지금 제가 하고싶은 일을 더 넓은곳에서 배우게되서 정말 기쁘고,
제 자신에게 더욱 더 자신감이 생깁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을 일을 배운다는 것은 축복 받은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한 목표를 잊지말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입시를 보는분들도 힘들고 지치더라도 조금 더 연습해서
목표를 성취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끝까지 이끌어주셧던 대표님 정말 감사드리고,
매순간마다 저를 도와주셧던
이종민선생님, 유지현선생님, 황지영선생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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