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예대 연기과 김용준이라고 합니다.
이 학원 다니면서 정말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입시 때 저는 세가지만 생각했습니다.
첫 번째 '자기만족 하지 않기'
두 번째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
세 번째. '기본에 충실하기'
저는 이 세가지만 지켜진다면 입시장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이 학원을 마음껏 활용하고 노십시오.
모든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것들을 배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도와주시고, 지켜봐주시고, 보살펴주시는. 대표님!
대표님은 영원한 저의 캡틴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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