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오래전부터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죠 그 후 중학교때 처음 연기를 접한 저는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그냥 단순히 티비에 나와서 대사를 읽고 카메라를 보는것이 전부가 아닌 발성, 시선, 리액션, 인위적이지 않은 움직임 등을 배운것입니다.
저는 저의 꿈이었기에 많은것을 재미있게 배우고 있었습니다 , 도중에 잠시 2년정도 그만둔적이 있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저에게 있어서 가장중요한 것을 몇가지 생각해 보았는데 그 중에 당연 저에겐 연기가 첫번째였습니다 ,
고2 겨울방학에 다시돌아온저는 곧 다가올 입시 준비 기간을 위해서 발성과 기초적인 것에 중점을 두고 꼬박꼬박 학원에 출석하며 배워갔습니다.
선생님이 하루는" 뭐때문에 하루도 안빠지고 출석 하냐고"하셨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늦게 왔고 다가올 고3을 준비를 위해서라 말했습니다 .
그리고 저에게 입시가 다가왔고 저는 하루하루 긴장하며 입시에 임했습니다. 재가 입시를 준비하면서 배운것은 입시는 알 수가 없습니다 . 단지 자신의 실력만 있어서 될 것도 아니였고, 자기가 못한다고 낙담하고 학원을 나오지 않거나 하는 건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연기가 안돼는 괴로움도 학원에서 느끼고 학원에서 힘들어하며 친구들과 즐겁게 이야기도 하고 조언도 구하면서 이겨낼 수 있을겁니다.
학원은 하루 이틀 빠지는 것은 큰차이가 보이지않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에는 기가있습니다 그 기를 잠시 떠났다 돌아왔을때 마음가짐은 이미 틀려져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을 컨트롤하고 억제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하루 학원 안나와서 밖에서 노는것보다 학원에나와서 친구들과 동질감도 키우고 같이 한다는 힘을 키우는것이 좋다고봅니다.
입시장에서 길으면 3분에서 4분 짧으면 1~2분분안에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줘야되는 입시장안에서 자신은 그짧은 시간동안 집중하셔서 모든걸 보여주세요.
자신의 평소의 긴장을 하면 다리를 떨거나 손을 가만 두지 못하는 버릇등은 버리고 집중해서 자신의 목소리 눈빛 자신의 상황을 몸의 감각 하나하나에 온 신경을 곤두세워서 연기에 임하시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이름있는 대학, 좋은대학을 원하는것도 당연한거죠. 꿈은 클수록 야망크게 생기니까요.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대학과 자신이 원하는 대학이있으면 주저말고 도전하세요. 어디가서든 일등은 일등입니다.
자신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그 누구보다도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으로 최고의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을 발견하지 않을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멋진배우의 길에 들게해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창Actor School 대표님과 부족한 저를 하나하나 채워주셨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실하게 초심을 잃지않고 노력하는 훌륭한 배우로 거듭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