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07‘학번 서일대학 주슬기 입니다.
선배님들의 합격수기를 보며 마음을 잡던 때가 바로 어끄제 같았는데..
제가 합격수기를 쓰게 되다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남들보다 먼저 꿈을 이루기 위해 학원 문을 열었던 전, 2년 동안 연기를 공부를 하면서
단 한 번도 후회를 하거나 포기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은
있었죠. 저도 사람이고 스트레스를 받고 압박을 받는데야.... 그런 일이 없었겠습니까..^^
저 뿐만이 아니라 연기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그러한 경험 말입니다.
하지만 뒤돌아 생각하고 앞을 보게 되면 포기라는 생각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이 글을 보게 되는 후배들 역시 그런 순간들이 바로 여러분 앞에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럴수록 마음을 더 다 잡고 항상 생각하고, 내가 이루려 하는 최고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세요. 그럼 모든 것들이 믿어지지 않게 풀리는 순간이 오게 될 것입니다.
전 남들이 생각하는 4년제 대학에 진학하지는 못했습니다.
2년 동안 했으면서 전문대냐는,.. 시선을 느낄 수 있었지만 아무 망설임 없이 입학을 결정했습니다. 그간 연기를 숙련하면서 배운 것과 얻은 것이 너무 많았기에 더더욱 그러 했습니다
여러분.. 2년 동안 제가 배운 것은 "나를 받아주는 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이다." 이 마인드 였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가장 좋은 학교에 기준이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남들이 좋다하는 대학이 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기준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 어떨른지요.
그리고 생각 하십시요. 나에게 가장 좋은 학교는 어느 곳인지..... 진정 나를 평가해 주는 교수님과 학교라면 얼마나 가치가있고 행복한 일인가를!....전 미련보다는 내일을 택하겠습니다
같이 고생한 창팸♡ 그리고 대표님^^ 쌤들..♡ 너무나 사랑하고, 제가 평생을 살면서
가슴속에 항상 담고 살 사람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족만큼 가까웠던 창팸 ♡
모두에 길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길 항상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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