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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진은지 06 성균관대 합격수기
창액터스쿨 조회수:1315 175.214.49.133
2015-03-18 15:16:11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06학번 진은지 입니다.

고3 5월달 내꿈과 미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달이다 첫수업을 듣기전 난 많은 다짐과 결심을 했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로또당첨 보다 힘들다는 연극영화과에 합격 할수있을까하는 두려움이있었지만 나의 든든한빽 창팸 선생님들과 나랑 같은 꿈을꾸고있는 창팸 친구들이 있었끼에 지금의 내가 있을수 있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먼저 저를 끝까지 믿고 이끌어주신 이기선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몇달간 수업은 무조건 열심히 한다는 생각밖엔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도 슬럼프가 찾아오고 너무나 힘든 날들과 눈물이 찾아왔습니다. 그때 절 포기하지 않고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이끌어주시고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한이상 지금의 좌절과 눈물을 즐기는것 이겨내는법을 일깨워주시고 어떤일이든지 열심히 노력하면 그만큼의 대가가 있을은 깨닫게 해주산 우리반 몸짱 얼짱 이쌤!!선생님꼐서 저에게 해주신 소중한 한마디 한마디...
잊지않고 꼭 기억하며 감사하겠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서 합격수기를 쓰고 있는 내모습이 쑥스럽고 실감이 나질않는다.
이제 각자의 길에서서 최고가 되기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과 자신과의 싸움을해 꼭 이겨야만하는 사랑하는 창팸친구들아.. 너희와 함께한 8개월동안의 시간들은 너무소중했고 절대 잊지 못할꺼야.. 어떤 힘들일이 와도 기도로써 노력으로써 싸워이겨 힘들었던 일의 끝은 언제나 웃음, 기쁨의 눈물로 마무리 되었음해.
그리고 절대 잊을수 없는 마지막 한사람..제2의 아버지이신 우리 대표님..
아마 우리 보다 맘고생 더 많으셨을꺼라 생각한다..
항상 간접적인 말씀으로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법을 느끼게 해주시고 부족한 점을 보충으로 채워주신 우리 대표님.. 우리들을 딸 자식처럼 사랑해주시고 보살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 길지도 짧지도 않은 창 액터스쿨에서의 8개월.. 내꿈의 반을 이룰수있게 도와준 절대 못잊을 창액터 스쿨.. 정말 많이 그립구 보고싶을꺼예요!!

고3 입시반 창 후배님들.. 
솔직히 지금의 열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면 그이상의 열정이 다름사람에게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열정을 누가 더 오래 가지고 있느냐는 자기 자신에게 달렸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잘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지만 늦게 후회하지 마시고 죽을 힘을다해 열심히 하십시오..!!
''난 할수있다''라는 자심감을 가지고 한다면 못할것은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파이팅 입니다.
그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서 창액터스쿨을 졸업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 제자 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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