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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임종인 06서울예대 합격수기
창액터스쿨 조회수:809 175.214.49.133
2015-03-18 15:08:34

06학번 서울예대 영화과에 입학한 임종인 입니다.

2005년 3월에 처음 시작한 수업은 2006년 1월을 마지막으로 긴긴 대장정을 마무리 지었다 처음엔 복식호흡을 비롯해 체력훈련과 스트레칭 그리고 발성위주로 수업을 받았는데 반복되는 연습에 지겹고 많이 지쳤지만 그러한 연습으로 인해 탄탄한 기초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독백위주의 대사 연기를 지도 받았는데 타인을 모방하고 표절하는 연기가 아니라 진실 된 연기가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배움의 단계에서 모방은 필요한 것이라고 배웠지만 선생님의 뜻은 그러한 모방이 자기화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중간에 포기도 하고 좌절도 맛보았지만 그때마다 선생님의 작은 격려와 응원의 힘이 나를 일으켜 새웠다.
결과 통보를 받고 합격이란 단어를 본 이후 그때의 환희는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힘들고 고된 시간이었지만 동기들과 하나 된 마음과 선생님의 열성적인 가르침에 열심히 수업을 받은 결과 서울예대라는 큰 별을 쥘 수 있었던 것에 대단히 감사한다.
요즘은 학교마다 특기를 많이 보는데 연기력 가지고는 분별력이 없을 수 있다고 하시어
두 가지 정도의 특기를 준비 해 두었다.
노래와 재즈댄스를 준비해서 시험을 봤는데 아마도 플러스 요인이 되지 않았나싶다.
모든 준비과정은 학원을 통해서만 준비했는데. 물론 특기 또한 연기와 같이 배움으로 인해 많은 도움이 됐다. 같은 학원에서,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좋았다. 어떻게 보면 모든 일이 자신의 노력여하에 달려있겠지만 그 노력에 발판이 되 줄 매체를 만나는 것 또한 굉장한 플러스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실감한 시기였다고 생각한다.
지켜봐주신 대표님 심선생님게 이글을 통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입시를 준비하는 모든분들 열심히 하셔서 좋은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구 요즘은 학교마다 특기를 많이 보는데 거기에 부합하기 위해선 못해두 두가지 정도의 특기는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저두 노래와 재즈댄스를 준비해서 시험을 봤거든요.그게 아마도 플러스 요인이 된것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준비과정이 학원을 통해서, 알게됐고 배우게 됐습니다. 물론 특기또한 연기와 같이 배움으로 인해 많은 도움이 됐지요.
그것두 같은학원에서, 그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넘 좋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든 일이 자신의 노력여하에 달려있지만 그 노력에 발판이 되줄 매체를 만나는것또한 굉장한 플러스 요인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모든분들 열심히 하시구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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