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한 시간 속에서도
써야 하는데,
써야 되는데,
써야만 하는데 ....ㅠ
......................................
이제야,
이제서야 몇자 끄적이게 됐내,
쏘리 ㅎㅎ
......................................
생각해보면 잠깐 동안에?
금암동 황태자를 만나서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만은 분명했던 것 같다!
그걸 다 엌히 나열 할 수 있을까,
아는 사람은 다 아니까 생략을 하는게.. ㅎㅎ
그러나 강원도 양양 꾸불꾸불 구만리는...
인간으로써..는..
....
그 날로 너를 인정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니까 생략하자!...
걍,
너는 인간이 아니였다!...
헴릿보다도 해석키 어렵고
비프보다도 난해 한, ....
쎄익스피어나 아서밀러를 공부할 때보다
금암동 황태자를 알고 이해 한다는게
실로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우리는 그 날 진지하게 체험했다
지금까지도 니눔은 현존의 레젼드며
불가사의한 인물이란 것이다!
앞으로 먼 훗 날도 ..
너같은 인물은 결코 태동 되지 않을것이다,
직찬아.
부탁한다
영원히 가시지 않는 레젼드로
우리들의 입방아로 남아주라!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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