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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저 현식입니다.
김현식 조회수:2507 211.58.99.100
2015-05-28 10:47:10

거의 처음으로 이렇게 올리게 되는 것같습니다.

항상써야지 써야지 생각했었는데 .. 이제야 올리게되서 죄송합니다.

제가 참 사람관계에서 게으른것 같습니다.

마음은 표현을 해야 되는것인데

표현을 해야 알수있는것인데

참 표현한다는게  생각하기에는 쉬운데 행동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마도 저의 표현의 게으름 때문이겠죠......

항상 카톡으로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표현하지 않았지만

연기를 하면서 이것밖에 못하는 저에게 좌절하게 될때,

어떻게 사는게 옳은 것일까 고민할때

그말에 힘을 얻을 때가 많았습니다.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표현하진 않지만

대표님은 항상 제 마음 속의 캡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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