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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저 현식입니다.
창액터스쿨 조회수:1014 210.95.98.123
2015-07-02 15:52:16

오늘 또 두 눈 마주친

사람은 몇명 이나 있었나

오늘 또 내 곁을 스치는

사람은 몇 명이나 있었나

 

수많은 인연을 

쌓아가고 만들어 가는

우리들의 삶이 늘 그런

것처럼

 

굳이 억지 인연을 만들려고

애쓰고 싶지 않은 건

한 번쯤 만나야 할

인연이라면

언제 어느 자리에서든

만나게 되겠지

 

어느 날

맑은 하늘을 보다가 

미소 짓게 하는 하는 사람이

있다면

 

문득문득

떠오르며 불러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함께 있을수록

좋은 사람일 것이다

 

글/켈리그라피

 

현식아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한다,

세월은 흘렀어도 마음은 항시

너를 향해있다,

나의 제자라는 게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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