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홈페이지가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손을 바삐 놀려 여기저기 구경을 해보며, 지나간 시간을 보았습니다..
..
대표님 그간 별일 없으셨는지요...?
저는, 제 안의 산을 만난 것 같아 켁켁 거리고 있지만,
참아내고,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려 합니다..
...
한해. 한해. '버팀'이 이리도 무거운지 새삼 또 느껴봅니다...
제가 옆에서 도와드릴 일은 없는지 감히 여쭙니다.
늘 대표님께 부끄럽지 않은 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P .S 그래도 태성이 놈보단 낫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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