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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
창액터스쿨 조회수:575 175.214.49.133
2015-05-17 17:18:00

용준이가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
짱구를 요리조리 굴려봐도 지나간 시간이 넘 길어서 그럴련아 !...? 

안보면 잊혀지는게 인간의 속성이니라
살다보면 다 이해할 수 있는 문제이긴하나..
그런속에서도 연락 취하며 손 놀림이 바쁜놈이 성공한다는 것을
경험으로 전해주마!,,

렌트 연습중이라는거 다 안다!
혼나며 땀 흘리고 있다는 말도 들었다,

그런 와중에 글까지...

그래서 고맙다!

넌, 성공하지 않겠니~ !,
우러나는 사골국같은 덕담이다!!
.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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