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몽키 김규백입니다
오랜만에 홈페이지 들렸더니 새로 업데이트가 많이 되었네요 이전보다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제가 쓴 합격수기도 오랜만에 읽어봤는데 점점 작아지던 제 안의 열정들이 다시 피어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대학 졸업하고 사회로 발길질(?) 당해서 꾸역꾸역 살아가려고 하는데 무언가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네요. 대표님뵈러 가서 욕 -사랑이 듬뿍담긴- 한 번 먹고 힘 좀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학원다닐 때에는 대표님이란 분이 뒤에서 지켜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겁없이 살아가고 무서울 거 하나 없었는데 요즘엔 자꾸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덜컥 겁부터 먹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하지만 이런 두려움도 다 제 삶의 양분이 될 거라 믿고 전진 또 전진 하겠습니다.
계속 걷다가 지치면 대표님께 또 욕, 아니 힐링^^ 받으러 갈테니 언제나 응원해주세요! 그러기 위해선 항상 대표님 건강부터 챙기셔야겠죠? 대표님의 몸은 대표님것이 아니라 대표님을 믿고 따르는 수백명의 제자들의 것이니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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