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 왔습니다.ㅋ
지금 휴가 나온지 벌써 5일짼데... 여러번 휴가 나와봤지만 휴가는 언제나 빨리 갑니다.
왜이리 생각이 많이 나는지... 이곳에 한 1년넘게 몸 담고 나가서 그런지... 야밤에 순찰돌거나 근무서면 여기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때 겨울에도 생각나서 오게 된겁니다.
이제 담달이면 병장인데... 참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4개월만 더하면 민간인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여러가지로 머리가 아픕니다.
겨울에 처음으로 밥 얻어먹어 봤는데... 잊을수가 없습니다.
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고 나중에 찾아 뵙겠습니다.
열기 닫기
열기 닫기